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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소마 (Midsommar, 2019)

20일 9.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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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더급입니다!! 그래도 마더보다는 참을 수 있었어요. 영상은 정말 예쁘더라. 맑은 흐린 하늘과 흰 옷과 흰 모래와 흰 돌과 형형색색의 꽃들의 조화는 아름다웠다.또 본인 청불이었고 본인. 잔인한 장면이 너무 잔인해 보였는데. 분위기 진짜 비슷해 여주인공 대니는 너무나 짜증이 나고 힘이 더 들었다. 가슴이 답답할 정도로 대니의 우는 얼굴을 보기만 해도 짜증이 난다구.입가가 떨어질 때 특히 싫었다. 잠깐 포스터만 봐도 짜증나. 컴다운해야지.유튜브 리뷰였던 본인의 예고편인 줄 알고 이런 영화들이 다 있었던 본인. 그런데 화면과 색감도 그렇고 스토리도 궁금해서 보고싶었어요. 그렇게 까먹고 다른 영상 다시 보려고 했어요! 상상초월하네.겁쟁이 마을에서 본인 모두 환각으로 사는 것 같다.뭐 할 때마다 약을 주냐?거기에 세뇌까지 포함하고 있는 건가 다른 본인으로 활동하면서 소견이 바뀌는 사람은 없다고 생각해? 그런데 약도 여러가지 쓰고있었어. 어떻게 산뜻하게 약으로 편하게 죽이지 말고.높은 데서 뛰어내려 피부 친국기고, 장기 치고, (배는 진짜로 움직였나?) 환각이죠? 왜요?마지막으로 준 약은 헛되이 보였는데. 고통을 참으라고 준 줄 알았는데... 크리스티안 불쌍해. 또 대니는 보통 정신병이 있었어. 그렇지 않다면... 아내 sound한테서 정말 답답한데.자기가 죽여놓고 왜 우느냐. 왜 본인을 보기 싫었는지... (웃음) 마지막 장면에 유독 본인의 입꼬리가 내려간 게 너무 보기 싫었다. 후아아아, 아아아, 마지막 부분에서 웃었지. 아아아아아.보통 다들 확충 라이네에펠레팔레팔레팔레팔레팔레 여왕이 안 되면 대니도 죽었을까, 본인? 하지만 여왕이 되기는 쉽네. 다들 약에 취해 다리가 풀렸나.정신적으로 약해진 상태 1때 더 종교에 빠지기 쉬운 것 같다. ​ 주소 아스트라 보고 내 1, 소우마다니.그래도 사이에 엑시ー토이 있어서 좋았다. (웃음) 너무 우울할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