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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넷플릭스]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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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 오치(상국)대학 병원에 새로 부임한 비의료인 출신 사장이 의사들의 버무려를 담은 메디컬 정치 드라마.평점 3.5/5점 잘 만든 드라마였고, 아마도 대등한 제작진으로 예상된다<비밀의 숲>만큼 완성도와 이이에키의 진행 등을 보인다.다양하고 복잡한 인물 배치와 어수선해 주목된다.그들만의 리드라고 생각되는 의학계 본인인 재벌가의 운영 등 사회 전반의 문제 형태를 어느 정도 보여주면서도 인물간의 혼탁한 대립 구도 등으로 재미도 충족시켜 주기 때문에 이만하면 될 것이다.시간이 아깝지 않은 일 6개 시즌 첫 종료. 후에 시즌 2이 과연 자신 올까. 본인이 안 올 것 같아.개인 평점 3.5/5면 흰 드라마임에도 불구하고 이이에키을 끌고 가는 면에서 단점도 분명히 있다.거의 일 4화까지 조승우와 상국 대학 병원과 뒤죽박죽이 최고조에 다다랏우 본인 일 5화에서 마지막 일 6화까지 해소의 과정이 모호하다.마지막이 납득이 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본인, 자주 힘이 빠져 버릴지도.이 드라마는 22개 정도 더 길든가, 아니면 하루 3-일 4화로 끝나야 할지도 모른다.근데 오랜만에 집중해서 본 드라마.<비밀의 숲>에서 본 배우들이 기뻐서 다른 여러 배우들의 연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