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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백상예술대상 관심 집중, 드라마 작품상과 최우수 연기상은 누가 수상할까?

 

오늘 저녁, 한 해를 빛낸 대중문화 예술과 발전, 그리고 그런 예술인들의 잔치! 2020 백상예술대상이 개최되는데요.

 

2020년은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특히 다양한 TV드라마가 매우 큰 인기를 끌며 화제가 되었습니다. 너무 쟁쟁한 드라마들이 많아 이번 백상예술대상, 과연 어떤 작품이 TV작품상(드라마), TV남자최우수상, TV여자최우상을 받을지 매우 궁금한데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최우수상 수상자는 과연 어떤 작품과 어떤 배우인가요?

 

먼저 후보부터 만나 보시겠습니다!

 

TV작품상 (드라마) 후보

이미지 출처: KBS, tvN, SBS, NETFLIX 공식 홈페이지 발췌

올해에는 특히 재미있고 화제가 된 드라마가 많았었는데요. 이번 백상예술대상 TV 작품상 드라마 부문의 후보 자체만으로도 정말 화려합니다!

 

tvN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매회 화제의 연속 <사랑의 불시착>, 시청자들에게 따듯한 위로를 전해 많은 시청자들의 인생 드라마로 등극한 <동백꽃 필 무렵>, 매회 톡톡 튀는 대사, 예측을 번번이 빗나가는 전개, 생활 밀착 장면들 그리고 강렬한 존재감과 최고의 후킹력을 자랑하는 웰메이드 스포츠 드라마 <스토브리그>, 현실적인 스토리와 역대급 출연, 연출진이 붙어 더욱 풍성한 드라마 <하이에나> 그리고 올해 처음으로 주요 부문 후보작에 오른 넷플릭스 드라마 <킹덤 2>까지!

 

TV 남자최우수상 후보

이미지 출처: KBS, tvN, SBS, JTBC 공식 홈페이지 발췌

사랑의 불시착 리정혁 역 현빈은 사랑하는 여자를 지키기 위해 물불 안 가리는 북한 군인리정혁역할을 맡은 현빈은 이번 작품으로 리정혁 신드롬을 일으키며 로맨틱 코미디의 제왕다운 면모를 보여줬습니다. 많은 분들이 가장 유력한 후보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이에나 윤희재 역 주지훈은 특유의 완급조절 호흡과 연기에 대해 찬사를 많이 받았습니다. 작품상 후보에 등극해 있는 킹덤 2’의 주인공이기도 한 주지훈! 기세를 몰아 수상의 영광을 누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이태원 클라쓰 박새로이 역 박서준은 불의에 타협하지 않는 청년박새로이역을 맡아 ‘0새로이패러디를 낳게 했는데요. 드라마의 흥행과 함께 박서준의 뛰어난 캐릭터 소화력과 첫 단독 주인공인 이태원 클라쓰의 흥행으로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박서준 또한 수상이 유력후보 중 한 명입니다!

 

스토브리그 백승수 역 남궁민은 드라마의 단독 주인공으로 안정적인 연기를 보여주었고, 드라마 자체의 훌륭한 완성도까지 함께하여 벌써 3번째 최우수연기상 후보에 지명되었다고 하는데요. 유력후보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황용식 역 강하늘은 뛰어난 연기를 보여주며 많은 시청자들을 용식씨의 매력에 빠지게 했는데요.  강하늘의 따듯한 연기는 드라마의 성공을 견인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TV 여자최우수상 후보

이미지 출처: KBS, tvN, SBS, JTBC 공식 홈페이지 발췌

2020 백상예술대상 부문 중 가장 쟁쟁하다고 손꼽히는 TV여자최우수상!
이번 해의 여자최우수연기상 후보들이 정말 엄청납니다.

 

사랑의 불시착 윤세리 역 손예진은 현빈가 실제 열애설이 날 정도로 현실과 구분이 안되는 케미스트리를 보여주며 종영 후에도 화제가 되었는데요. 사랑의 불시착 속 손예진의 섬세한 감정연기는 그녀가 멜로퀸으로 불리는지 잘 보여주었습니다.

 

하이에나 정금자 역 김혜수는 믿고 보는 배우 김혜수 타이틀답게 극 중 승소를 위해 뭐든지 하는 변호사 역할을 카리스마와 에너지 넘치는 연기로 보여주며 김혜수만이 소화 가능한 배역이라고 증명하며 많은 시청자들을 드라마로 빠지게 만들었습니다.

 

부부의 세계 지선우 역 김희애는 부부의 세계 지선우역으로 인생 캐릭터를 갱신했다고 많이들 이야기하시는데요. 바람난 남편을 향해 복수를 펼치며 드라마 속 휘몰아치는 감정의 소용돌이를 완벽하게 표현하고 연기하여 시청자들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호텔 델루나 장만월 역 이지은(아이유)은 아름답지만 괴팍한 성격을 가진 호텔 사장 장만월을 연기하며 사랑스럽고, 애틋한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동백꽃 필 무렵 동백 역 공효진은 이 작품을 통해 2019KBS연기대상에서 첫 연기대상을 수상했는데요. 편견에 갇혀 사는 동백을 연기하며 캐릭터의 희로애락을 잘 표현했고, 시청자들과의 공감대를 형성해 웃음과 눈물을 선사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작품과 후보를 응원하시나요? 

수상의 결과를 떠나 멋진 작품을 보여준 연출진들과 배우들의 축제를 함께 즐겨보시는 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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